c형 간염
c형 간염은 바이러스가 혈액으로 침입하였을 때, 우리 몸은 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해서
면역반응을 일으키는데, 이로 인해 간세포들이 파괴되면서 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며
주로 50대 이상의 연령에서 많이 발생합니다.
증상
**급성 c형간염
평균 잠복기는 7-8주미여, 약 70-80%는 무증상
드물게 몸살, 피로, 오심, 식욕부진 등의 비 특이적 증상 발생
급성 감염 후 50-80%가 만성 간염으로 이행
**만성 c형
* 간염대부분 무증상, 일부 환자에게서 피로, 오심, 근육통, 관절통, 체중감소 등의 증상 발생
지속적인 간 손상 유발, 5-25%는 간 기능이 처하(간경변증)되고, 그중 1-4%는 간암 발생
전파경로
*혈액매개감염으로 전파
*불완전한 주사나 의료시술
*오염된 주사기나 바늘에 찔리는 경우
*오염된 기구를 이용한 문신, 피어싱 시술
*주사기 공동사용 및 재사용 한 경우
치료 및 관리
*목표: c형 간염으로 인한 간경변증의 합병증, 간세포암종, 간 외 합병증 발생 예방
*항바이러스제 치료를 위해 c형간염 유전형 검사 실시(유전형에 따라 치료약제 및 기간이 다름)
*유전형에 따라 24주 혹은 48주간 투여
*별도 격리는 불필요하고, 적절한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므로, 적극적은 권고
예방
*c형간염에 감염된 사람의 칫솔, 구강위생용품, 면도기,손톱깍이 등 피부에 상처를 줄 수 있는 도구는 개별 사용
*문신, 피어싱 등 무면허 의료시술을 받지 않음
*의료기관에서는 예방을 위해 표준주의준수
*일회용 의료기구 재사용 금지
*재사용 의료기구의 적절한 재처리(소독, 멸균 등)
*안전한 주사 실무 준수
자료제공: 경상남도 감염병과니지원단 질병관리청